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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식 발로 뛰며 전해요"…서울시 어린이기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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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기자I 2020.04.10 11:15:00

서울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누구나 지원 가능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 기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내친구서울은 지난 2001년 발간 이후 서울 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와 교사에게 배부되고 있으며 서울의 역사·문화·정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안내, 또래 이야기, 학습 정보 등을 제공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다양한 탐방취재 와 인터뷰, 서울시 주관 행사 등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매월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내가 소개하는 서울’, ‘전염병 및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600자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지난해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가 펭수를 만났던 모습.(사진=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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