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서울은 지난 2001년 발간 이후 서울 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와 교사에게 배부되고 있으며 서울의 역사·문화·정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안내, 또래 이야기, 학습 정보 등을 제공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다양한 탐방취재 와 인터뷰, 서울시 주관 행사 등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매월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내가 소개하는 서울’, ‘전염병 및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 600자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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