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동양네트웍스(030790)는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티엔얼라이언스 외 3명(SGA, SGA시스템즈, SGA솔루션즈)이 오는 30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보유중인 보통주 801만1180주 중 자본시장법을 위반해 취득한 139만9912주를 제외한 661만1268주에 대해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것을 허용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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