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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시장 안착에 힘입어 파르코(시부야·나고야·히로시마·삿포로)를 비롯해 라라포트, 이온몰 등 일본 현지 대형 유통사로부터 입점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며 “알펜아웃도어즈 등 주요 편집매장과의 홀세일(도매) 비즈니스 역시 대규모 물량 계약이 이어지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닥어패럴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도쿄 ‘시부야109’에서 팝업스토어도 열었다. 신세계백화점의 해외 진출 지원 플랫폼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를 통해서다. 이를 이어 키르시도 신세계 지원을 받아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팝업을 운영한다.
키르시 팝업 매장 중앙에는 대표 캐릭터인 대형 ‘위티버니’ 오브제를 배치했고, 현지 고객을 위한 한정 티셔츠와 에코백 등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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