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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된 ‘연세우유 고구마 맘모스’는 크림치즈와 고구마 무스, 고구마 다이스(조각)를 넣고 소보로 사이에 팥을 더했다. ‘연세우유 고구마 크림 카스테라’는 카스테라 시트에 고구마 크림과 페이스트를 조합해 식감을 살렸다.
신제품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생크림빵은 25일부터, 맘모스와 카스테라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세유업 관계자는 “겨울 대표 간식인 고구마를 활용해 연세유업만의 노하우로 색다른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제품을 지속해서 내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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