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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그린은 경기도 여주시 양귀리에 86개 스마트팜 모듈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팜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중 균일한 품질과 수량의 신선채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스마트팜 기술과 태양광 에너지를 접목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서울청과 관계자는 “여름철 고랭지에서도 채소 재배가 어려운 상황에서 네토그린의 스마트팜 기술은 안정적인 채소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채소를 제공하고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형준 네토그린 대표는 “스마트팜 산업단지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채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협약은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농산물 유통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