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외국인이 팔자세에 나서면서 코스피지수가 2030선까지 밀려나고 있다. 코스닥지수 역시 지난해 10월이후 최저치인 620선까지 추락했다.
주요 증권주들도 무너진 투자심리 영향에 줄줄이 약세를 기록중이다.
2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10시 5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53%(31.52포인트) 급륵한 2034.74를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증권업종은 2.57% 하락하며 지수대비 더 큰 낙폭을 보이고 있다. 종목별로는 유안타증권(003470), NH투자증권(005940)이 4%대 하락중이고, KTB투자증권(030210), 유진투자증권(001200), 한화투자증권(003530), 삼성증권(016360), 미래에셋대우(006800), 키움증권(039490) 등이 3%대 낙폭을 기록중이다. 현재 상장된 증권주가운데 상승하는 종목은 단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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