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2일 서울 용산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꼬마농부와 함께하는 용산마을농원 향토작물 수확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가지를 수확하고 즐거워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연을 느끼기 어려운 도심 속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생태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용산마을농원은 200㎡규모 암석원(텃밭)과 두둑, 상자텃밭 11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박, 참외, 오이, 고추, 가지, 호박, 토마토 등 32종에 이르는 향토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