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오후 1시께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의 한 아파트 인근 사거리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와 개인택시(운전자 김모·여·52)가 충돌했다.
사고로 119 구급차가 왼쪽으로 넘어졌고, 119 구급대원 심모(46)씨 등 소방관계자 3명과 응급환자 김모(45)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두통을 호소하는 김씨를 병원으로 후송하던 중 사고가 났다는 구급대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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