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은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한 행정안전부의 대표 IT인프라사업이다. 정보화에 소외된 농산어촌 지역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현재 전국 363개 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정보화마을 특산품 및 체험상품 판로 확대를 위한 민간분야 최우수 쇼핑몰로 인정받아 이번 제휴를 함께 추진하게 됐다. 이로써 옥션과 G마켓은 직접 발굴·기획한 정보화마을의 우수상품을 사이트 내 전문관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해당 주민들에는 온라인판매를 위한 무상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이베이코리아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화마을의 주요 특산품 및 체험상품을 개발하고, 온라인을 통한 판로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캠페인을 공동 진행함으로써 정보화마을의 인지도 제고에도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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