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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당선으로 재선에 성공한 김 당선인은 1966년생이다. 그는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고, 용인도시공사 사장직과 이명박 대통령 정부 당시 청와대 행정관, 민선 8기 서울 중구청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중단 없는 중구의 발전을 내세우면서 △DDP 프롬나드(지하 연결 보행로) 조성 △ 장충체육관 복합 재건축 △ 충무아트·스포츠센터 복합 재개발 △신청사 건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6·3 지방선거에서 45.38% 득표로 승리
중단 없는 중구 발전 비전으로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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