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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일부 자회사들이 투자자산처분을 진행, 매각대금 일부를 주주환원에 활용할 경우 내년도 지주사 배당수익 확대를 기대한다”며 “광화문빌딩 매각대금 0.5조원은 연말까지 수취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이 연구원은 “자회사의 자사주 소각으로 계열사 지분이 확대된다”며 “3분기 중 자회사 LG전자(지분 35.1%→35.3%), LG생활건강(지분 34.0%→34.7%), LG유플러스(지분 37.7%→38.3%) 등 자사주 소각을 완료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9962억원(전년 동기 대비 2.7%↑), 영업이익 4189억원(12.1%↓)으로 당사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지분법손익은 2223억원(14.6%↓)으로 LG전자 순이익 증가에도 LG화학 등 주요 자회사 순이익 감소로 부진했다. LG씨엔에스(영업이익 1202억원)은 클라우드&AI 사업 매출 성장에도 일시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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