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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미에는 갈비탕, 곰탕, 과일, 다과, 반찬류 등 19종이 들어가 있으며, 1세트당 6만원 상당의 실질적인 식료품으로 마련됐다.
쇼핑엔티 임직원들도 나눔 행사에 직접 참여했다. 장근배 경영지원실장을 포함한 임직원 14명은 복지관 대강당에서 꾸러미를 제작한 후, 어르신 8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쇼핑엔티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를 중심으로 2018년부터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매년 김장김치, 건강식품, 생필품 등 필수 생활물품을 기부하고 있다.
한상욱 쇼핑엔티 대표는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명절 음식 꾸러미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