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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안정증권은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한은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단기증권이다.
한은 시장운영팀은 발행 예정책 1조원을 웃도는 4조6000억원이 응모했다고 밝혔다. 정례모집은 경쟁입찰과 달리 주어진 모집금리 하에서 응모와 낙찰이 시행된다.
2년물은 모집금리 3.715%, 모집예정액 7000억원에 3조원이 몰렸다. 3년물은 모집금리 3.745%, 모집예정액 3000억원에 1조2600억원이 응찰됐다.
2년과 3년물 모집금리는 전달 모집금리 3.980%, 4.125%보다 낮아졌지만 3.6%대인 시장금리보다는 높은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