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인수위원회에 이창윤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을 전문위원으로, 윤성훈 공공에너지조정과장을 실무위원을 각각 파견하기로 했다.
|
앞서 과기정통부는 강도현 정보통신정책관, 류제명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이창윤 기초원천연구정책관, 김성수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등 4명을 전문위원으로 추천했다. 이후 인수위로부터 이창윤 국장과 윤성훈 과장을 파견해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과학분야에 정병선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을 보낸 뒤 다시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을 보내게 됐다. 반면, 정보통신기술 분야 공무원은 과학기술교육분과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과거 사례를 보면 추가로 위원이 들어갈 수도 있다”면서도 “이번 인수위에는 1차관실 소속 기초원천연구정책관과 과학기술혁신본부 소속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는 인수위원 24명, 전문위원 76명, 실무위원 73명 등 총 184명의 인수위 구성을 마쳤다. 과학기술교육분과에는 전문위원과 실무위원이 각각 9명 합류했다.
주요 부처 인수위 파견 공무원은 다음과 같다.
▲기재부(6명)
ㅇ 기획조정분과
- 김완섭 예산총괄심의관(행시 36회)
- 김명규 과장
- 오정윤 공공혁신과장
ㅇ 경제1분과
- 김동일 대변인(행시 37회)
- 김병환 경제정책국장(행시 37회)
- 정형 과장
▲산업부(2명)
- 주영준 산업정책실장(행시 37회)
- 강감찬 전력산업정책과장
▲고용부(2명)
- 이정한 노동시장정책관
- 김부희 고령사회인력정책과장
▲해수부(1명)
- 전재우 해운물류국장
▲농식품부(1명)
- 송남근 기획재정담당관(과장)
▲중기부(1명)
- 오기웅 글로벌성장정책관(국장)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