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앨범은 영화 ‘파리넬리’ OST로 잘 알려진 헨델 오페라 ‘리날도’ 중 아리아 ‘울게 하소서’ ‘나무 그늘 아래서’, 퍼셀의 ‘음악은 잠시동안’, 카치니의 ‘아마릴리, 내 아름다운 이여’, 지오르다니의 ‘나의 다정한 연인’ 등 주옥같은 바로크 성악곡을 수곡했다. 또한 성악곡의 효시로 평가받는 카치니의 ‘사랑의 신이여 무엇을 기다리나요’ 등 그동안 잘 레코딩되지 않았던 곡도 함께 수록했다.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레코딩 프로듀서와 보컬 디렉터를 맡았다. 임형주가 자신의 앨범이 아닌 다른 아티스트의 앨범에서 레코딩 프로듀서와 보컬 디렉터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