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패션기업 수출지원협회와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패션브랜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 분석을 하였다.
이 조사는 지난 4월1일부터 5월1일 까지의 패션브랜드 빅데이터 17,788,166개를 분석해 결과를 추출해냈다.
2017년 5월 패션브랜드 평판순위는 르베이지, 보니알렉스, 베네통, 띠어리, 라인 LINE, 발렌시아, 로엠, 마쥬, DKNY, 레니본 리스트 LIST, 실크로드, 비지트인뉴욕, 럭키슈에뜨, 르샵, 미니멈, 디데무, 쉬즈미스, 로잔, 모조에스핀, 스타일난다, 리안뉴욕, 도호, 아나카프리, 머스트비, 스위트숲, 세컨스킨, 난닝구, 베스띠벨리, 르꼴레뜨, 마인 MINE, 비씨비지, 모그, 숲 SOUP, 씨씨콜렉트, 린 LYNN, 바닐라비, 샤트렌, 루비나, 레노마레이디, 꼼빠니아, 미센스, 베티붑, 보티첼리, 꾸즈, 씨 SI, 빈폴 레이디스, 손정완, 무자크 순으로 분석 되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 가치, 소통 가치, 소셜 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 지수로 분석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5월 패션브랜드 분석 결과, 르베이지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패션브랜드에 대한 소비자행동분석을 보면 온라인 쇼핑에 강화된 패션브랜드는 참여지수가 높았고, 오프라인 쇼핑에 강화된 패션브랜드는 소통지수가 높은 것으로 패턴 분석되었다"고 평판 분석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