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철근 기자]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장남 구광모(35) LG전자(066570) 부장이 그룹 지주회사인 (주)LG 지분을 확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광모 씨는 13일과 16일, 17일 세 차례에 걸쳐 각각 3만5000주, 4만주, 1만8000주 등 총 9만3000주를 장내 매수키로 했다. 이에 따라 광모 씨가 보유한 (주)LG 지분은 823만9715주(4.78%)가 된다. 구본무 회장(10.7%), 구본준 LG전자 부회장(7.57%),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5.03%)에 이어 LG그룹 총수 일가 중에 4번째로 보유주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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