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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반죽 숙성, 연타제면, 영하 40도 급속동결 등 냉동면 생산 과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면사랑은 갓 삶은 면발을 급속동결해 가정에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 측은 급속동결 기술이 면의 전분과 단백질 구조를 보존해 해동 후에도 탄력 있는 식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면사랑 관계자는 “이번 TV 광고는 소비자들에게 냉동면의 기술적 우수성과 맛의 가치를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면식문화 전문기업으로서 건강하고 편리한 면식 문화를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면사랑은 이번 여름면 편에 이어 겨울면 편 광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면사랑은 1993년 OEM 건면 사업으로 시작해 1996년 자체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B2B 면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2021년부터는 냉동 가정간편식 등 B2C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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