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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아내 바라기, 새신랑 이상민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10세 연하 아내와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있는 이상민은 “결혼식 없이 결혼했는데 1주년이라서 뭘 해 줘야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아내와 서장훈이 닮은점이 있다면서 “되게 섬세하고 예민하다. 소리, 냄새에 민감하다. 성격도 넘어갈 수 있을 만한 얘기도 안 넘어가고 얘기한다”고 전했다.
서장훈은 “지인들이 형수님이 아깝다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아내의 첫인상은 배우 김희선 씨였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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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상민은 결혼 후 술을 많이 줄였다고 말했다. 그는 “시험관 시작하고부터는 철저히 하고 있다. 아내 입장에서는 6차 시험관 시술에 (난자를) 8번 채취를 하면 몸이 무너진다. (남편 입장에선) 사랑하면 어떤 모습이든 예쁘지 않나”라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맥주 한 잔 더 마셔도 되냐는 이야기를 하니까 그때 폭발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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