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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이날 광주 북구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사업 등을 위해 기부금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 양우천 광주공장장, 문인 광주 북구청장, 김용관 광주북부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안심 귀갓길 안내판 설치와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시민 참여형 행사도 진행했다. 오비맥주는 ‘카스 올제로와 함께 음주운전 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음주운전 예방 OX 퀴즈 이벤트를 열었다. 정답자에게는 논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와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자일리톨 껌을 증정하며 경각심을 높였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연말을 앞두고 광주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지난 9월 온라인 ‘음주운전 근절 대국민 서약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건전한 음주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