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위스키 ‘히비키’ 한정판 에디션 제품 입점

한전진 기자I 2025.11.21 08:26:22

히로시 센주 협업, ‘히비키 21년’ 아트 에디션 선봬
보라빛 폭포 담은 디자인…자연 소재 제작한 라벨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라면세점이 일본 대표 위스키 ‘히비키’의 한정판 아티스트 에디션을 국내 면세점 중 유일하게 단독 입점했다.

히비키 21년 히로시 센주 (사진=신라면세점)
21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히비키 21년 히로시 센주 에디션’으로, 일본 전통 회화 ‘니혼가’ 화가 히로시 센주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자연의 힘과 신비’를 주제로 한 해당 에디션은 히비키를 상징하는 깊은 보라색을 모티브로, 폭포를 형상화한 디자인이 라벨에 담겼다. 굴 껍데기, 광물 안료 등 자연 친화적 재료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히비키는 산토리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블렌디드 위스키로, 야마자키·하쿠슈·치타 증류소에서 생산된 몰트와 그레인 위스키를 정교하게 블렌딩해 풍부한 맛과 향을 지닌 제품이다.

이번 에디션은 인천공항 제1터미널 29·42번 게이트, 제2터미널 225·227번 게이트 인근 신라면세점 주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히비키 하모니 마스터스 셀렉트’ 등 3종의 히비키 위스키가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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