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은 목상동 주민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주민 공유 시설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이 위치한 목상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민들이 애용하는 공간이다. 준공식에는 한국타이어 이준길 대전공장장과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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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후원으로 지역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대덕구 관내 주민 공유 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에 앞장서며 지역 상생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덕암동 소재 노인복지관 15개소를 방문해 총 2400만 원 상당의 최신 전자제품을 전달하고, 석봉동에 위치한 차상위계층 전용 빨래방 조성에도 약 20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독거 어르신 도시락 봉사 시설 ‘신탄진동 복지만두레방’ 리모델링 및 목상동 행정복지센터 내 다목적 주민 공유 공간 개소 사업 등에도 총 8000여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일조했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수혜자 중심의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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