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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부스터, 싱가포르 공식 론칭… 글로벌 38개국 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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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8.22 09:09:1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더마 솔루션 브랜드 케이부스터(K BOOSTER)는 싱가포르에서 공식 론칭을 발표하며, 아시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케이부스터는 20년 이상 축적된 피부 연구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탄생한 글로벌 더마 솔루션 브랜드다. 전문의 시술과 홈케어 라인을 연결하는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을 통해, 피부 본연의 회복과 장기적인 개선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권혜석 원장과 싱가포르 피부과 전문의 Dr. Gillian Teh, 싱가포르 닥터 30여 명이 함께 참여해 ‘K Booster Rejuve+(케이부스터 피디알엔 플러스 솔루션)’의 혁신적 효과와 임상적 가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며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케이부스터는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38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다. 이번 싱가포르 론칭은 아시아 의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공개된 케이부스터 피디알엔 플러스 솔루션은 케이부스터의 대표적인 첨단 스킨부스터 솔루션으로, 히알루론산, 비타민, 아미노산, 글루타치온 등 다양한 복합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여기에 성장인자와 PDRN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을 활성화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합성을 촉진, 피부 재생과 밀도 개선, 질감 회복을 돕는 점에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케이부스터 피디알엔 플러스 솔루션은 마이크로니들링, 레이저, RF 치료 등 최신 메디컬 시술과 병행 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상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빠른 회복과 결과의 지속성 연장을 돕는다는 장점은 환자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권혜석 원장은 “케이부스터는 단순히 미용을 넘어, 피부 본연의 회복과 자신감 회복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으며, Dr. Gillian Teh는 “케이부스터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눈에 띄는 변화를 제공하며 피부 재생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고 강조했다.

케이부스터 관계자는 “한국 피부과학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피부 재생·회복 중심의 새로운 에스테틱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시아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확장 전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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