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으며 교무, 과학, 행정, 사서, 조리 등 5개 분야 통합으로 이뤄지며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공무직원들이 온라인 연수를 통해 자유롭게 학습하고 강사와 연수생 간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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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연수생에게 랜선으로 떠나는 여름휴가를 주제로 사연과 신청곡을 받는 ‘우리들의 특별한 만남 음악이야기’와 직종별 정책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는 ‘소통과 공감의 현장 스케치’등의 프로그램이 흥미를 끈다.
고명숙 교육행정연수부장은 “우리 연수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연수를 기획 중”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