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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은총 기자] 송학의 뷰티 브랜드 멜로멜리 립스틱이 겔랑 ‘키스키스’와 샤넬 ‘루즈코코’와 함께 패션 매거진 보그가 추천한 ‘2019 팬톤 컬러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멜로멜리의 립스틱 제품은 ‘멜로멜리 매트 엑스 하트 온 더 립스’ 라인이다. 기존 매트 립스틱과는 다르게 주름과 각질 부각이 없고 선명한 발색을 유지해 이삼십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2018 SNS 뷰티 추천템’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멜로멜리 매트 엑스 하트 온 더 립스’ 라인은 총 5개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대표상품인 ‘클로이’는 이번 2019 팬톤 컬러 ‘리빙 코랄’과 가장 유사한 색상으로 더욱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컬러다.
멜로멜리 관계자는 “보그를 통해 멜로멜리 브랜드가 알려지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 경쟁력 있고 참신한 제품으로 글로벌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멜로멜리 매트 엑스 하트 온 더 립스’ 라인은 현재 멜로멜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런칭 1주년 기념 ‘1+1 이벤트’를 12월 한 달간 진행하고 있다.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선착순 300명 한정 멜로멜리 에코백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