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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커틀렛버거는 친숙한 맛의 치킨커틀렛을 버거로 재해석했다. 두툼하고 촉촉한 통가슴살패티에 새콤달콤한 우스터 소스가 함께 어우려져 입안 가득 치킨커틀렛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양상추 대신 아삭한 양배추채를 더해 치킨커틀렛과 샐러드를 함께 곁들여 먹는 듯한 느낌을 살렸다. 치즈, 햄 등의 재료는 넣지 않아 패티 본연의 맛을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치킨커틀렛버거 단품 3200원, 세트 5400원이다.
치킨커틀렛버거와 더불어 음료 신메뉴인 레몬에이드와 레몬티도 선보인다.
맘스터치는 파우더 대신 레몬을 직접 착즙해 만든 시럽을 사용해 레몬 과육이 살아있고 비타민C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신메뉴 ‘치킨커틀렛버거’는 치킨커틀렛과 버거, 두 가지 요리를 접목시킨 메뉴로 기존 인기 메뉴인 싸이버거, 딥치즈버거와 또 다른 맛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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