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기존 30층 이상 고층 건물에만 적용하던 아날로그 화재감지기는 다음달부터 설계되는 LH 공동주택 전체로 확대된다.
아날로그 감지기는 화재감지기의 개별 주소 값으로 정확한 화재위치를 바로 확인해 화재 초기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하다. 또 실시간 감지기 상태 확인을 통해 오동작 경보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원격 점검도 가능해 소방안전관리 측면에서 많은 이점이 있다.
LH 스마트 홈 추진단는 글로벌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사업지구 내 단독·다가구주택에 적용 예정인 별도의 소방감시반이 필요 없는 ‘GIS기반 화재위치 확인 주택용 사물인터넷(IoT) 감지기’ 개발도 추진 중이다.
최옥만 LH 스마트홈 추진단장은 “아날로그감지기 전면 도입으로 입주민 주거안전이 한층 강화되고 관련업계에 파급효과도 클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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