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수입사 FCA코리아에 따르면 수원 판매사(딜러사) 보성모터스는 최근 이곳에서 사전 예약 없이 30분 내 경정비를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FCA코리아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정비점(씨엘모터스)에 이어 올 6월 서울 서초 정비점(빅토리오토모티브)에 이 코너를 도입했다. 이번이 세 번째다. 앞으로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 이차례로 도입할 계획이다.
수원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에는 전담 워크베이(차량 1대 작업설비)와 서비스 어드바이저·테크니션 직원이 배치돼 하루 최대 15대를 경정비할 계획이다. 매주 월~토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한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연내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추가 적용하는 등 공식 정비점 시설을 개선·확장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위험합니다. 나가주세요…장마철 골칫덩이 된 낚시꾼들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12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