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자연구소 후룬(胡潤)연구소는 양후이옌이 440억위안(약 7조5671억원)의 재산으로 중국 여성 부자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양후이옌은 올해를 포함해 4번째로 여성 부자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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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후이옌 아버지 양궈창은 농부 출신으로 헐값에 사들인 황무지가 부동산 개발 바람을 타고 수백, 수천 배 가격이 올라 벼락부자가 됐다.
또 다른 부동산 개발업체 푸화부동산의 천리화(陳麗華) 회장은 400억위안 재산으로 부자 2위를, 장인(張茵) 주룽지업 사장이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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