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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설노선이나 업체가 운영을 포기한 노선, 적자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누적된 노선을 우선적으로 공영제로 전환하는 점진적 버스 공영제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를 위해 경기이동자유공사(가칭)을 설립하고 연간 100억원 이하 규모에서 직접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김 전 교육감의 무상버스 실현방안에 따르면 도입 첫해인 2015년에는 956억원, 2016년 1725억원, 2017년 2686억원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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