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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천국, 1318행복일터 만들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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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10.12.28 16:42:00

고용노동부와 청소년 고용환경 개선 노력

▲ 12월 27일 오후 3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박재완 고용노동부장관(우측에서 6번째)과 업체 대표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은 고용노동부과 공동으로 `1318행복일터 캠페인`을 펼치기 위한 협약식을 27일 가졌다.

`1318행복일터 캠페인`은 고용노동부가 연소 근로자 보호강화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협약참여 기업은 최저임금, 근로시간, 휴일, 휴가 등 법정 근로조건을 준수하여 연소근로자 보호에 앞장선다. 정부는 참여기업의 청소년 근로조건 준수와 권익보호에 필요한 안내, 상담, 교육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알바천국은 청소년 고용이 많은 편의점, 프랜차이즈 등 업계 대표와 함께 건전한 일자리 창출하고, 청소년 아르바이트생 고용 사업주들에게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권리와 보호규정을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이와 함께 알바천국에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보다 건전한 아르바이트 정보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전문채용관`을 오픈해 운영하며,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공선욱 알바천국 공선욱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아르바이트는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만큼 청소년들의 권리 보호에 적극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며, 사업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알리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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