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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백숙 가격 1900원"…CU 가격파괴 보양식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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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7.29 07:56:09

1인 겨냥한 소용량 제품
간편 보양식 매출 매년↑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BGF리테일(282330)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고물가 시대 간편하고 저렴한 보양식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초저가 득템 닭백숙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CU 초저가 득템 닭백숙 출시 (사진=BGF리테일)
제품은 1900원짜리 득템 닭백숙 닭가슴살과 3500원짜리 득템 닭백숙 통닭다리 2종이다. 손쉽고 알뜰하게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두 제품 모두 1인분 소용량으로 만들었다.

삼계탕 육수 베이스로 조리해 인삼향이 베어있는 부드럽고 촉촉한 닭고기를 구현했다. 1~2분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하다.

득템 닭백숙 2종 출시와 함께 CU 엔페이(Npay) 카드를 네이버페이 QR로 결제 시, 최대 40% 할인해준다. 닭백숙 닭가슴살은 1140원에, 닭백숙 통닭다리는 2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소용량 편의점 간편 보양식은 해마다 인기다. 실제로, CU의 여름철(6~8월) 보양식 매출의 전년 대비 신장률은 2022년 30.8%, 2023년 28.5%, 2024년 25.1%를 보이고 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복날을 맞아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들이 여름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과 양으로 즐길 수 있도록 득템 닭백숙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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