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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Save Our Seoul!) 챌린지는 아동학대를 비롯한 각종 폭력에 노출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강남구는 지난해 7월부터 아동보호전담팀을 신설하는 한편, 학대피해아동 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24시간 보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강남·수서경찰서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한 정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이창우 동작구청장을 지목했다. (사진=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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