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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지역예선을 비롯해 싱어송라이터와 팝페라, 비트박스 등 풍성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미인대회 전문 교육기관이자 이벤트 전문 기획사인 ㈜노리엔터테인먼트 신주연 대표는 “9일 예선 심사를 거쳐 11일부터 교육을 시작으로 끼와 재능을 갖춘 최고 미인을 뽑는 지역예선을 준비했다”면서 “기존과 다른 새로운 형태의 미인대회”라고 말했다.
노리엔터테인먼트, 대전 유성 라도무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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