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삼환까뮤(013700)는 7일 기업분할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당사는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합리화 등을 위해 기업분할을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 관련기사 ◀
☞삼환까뮤, SK건설 공사 계약 확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