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엔씨소프트(036570)가 4% 넘게 하락하면서 15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52주 신저가도 갈아치웠다.
12일 오후 1시24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저일대비 4.53% 하락한 14만7500원을 기록 중이다. 모건스탠리가 매도상위 2위에 올라 있는 등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게임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이 같은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는 우려가 주가를 하락으로 이끌고 있다. PC 게임인 리니지의 매출액이나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로열티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도 주가에 부담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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