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대한항공(003490)은 3일 정정공시를 통해 왕산마리나 사업을 위해 왕산레저개발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는 한진가의 맏딸 조현아 전무가 맡는다. 투자금은 60억원.
대한항공은 지난 3월 인천광역시, 용유무의프로젝트매니지먼트 주식회사(PMC)와 함께 `왕산 마리나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왕산마리나 조성 사업은 IFEZ 영종 지구의 중구 을왕동 산 143번지 일원 왕산 해수욕장 인근 공유수면 9만8604m²를 매립해 요트 300척 규모의 계류시설 및 해상방파제, 클럽하우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시설은 오는 2014년 인천아시안경기대회 요트경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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