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 지상 24층 11개동 729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분양가는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055만원이다.
한화건설은 별내 지구 내 서울과 가장 근접한 거리에 위치하며 신설 예정인 별내역과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로맨틱`과 `모던` 2가지 실내 인테리어 스타일 중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울러 바닥 마감재와 아동방 패키지(조명, 가구, 벽지 세트), 목창호 디자인, 빌트인 가전 세트 등 인테리어 소품도 각각 선택 가능하다.
황인재 한화건설 상무는 "아파트의 경우 동일한 디자인과 설계 방식이어서 입주 후 리모델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고객의 선택사항이 다양할수록 건설사는 힘들지만, 선택의 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1544-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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