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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데뷔한 세븐틴 팀 내에는 부석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 도겸X승관, V8 등 다양한 유닛이 존재한다. 보컬 담당 멤버인 정한과 조슈아가 유닛으로 출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한X조슈아의 데뷔작인 ‘드림스케이프’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소속사는 “정한과 조슈아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적인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 두 가지 의미의 ‘꿈’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펼쳐지는 몽경(夢境)을 앨범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정한X조슈아는 이날 온라인 공식 채널에 영어 이니셜인 두 개의 ‘J’가 하나로 겹쳐지는 과정을 담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심볼 모션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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