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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기존 리프팅 광고가 모델의 아름다움 중심으로 진행된 것과 달리, 배우 이영애의 메시지 전달과 감정선 중심의 연출을 강조했다. “시작? 누구나 할 수 있지. 내 운명은 내가 선택할게”라는 이영애의 내레이션으로 집중도를 높였고, 배우의 감정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해당 광고는 TV는 물론 케이블,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로 유통된 동시에 강남, 신사 등 주요 상권 옥외광고로도 전개됐다. 타깃 소비층이 밀집된 채널 및 지역 중심으로 초기 확산 속도를 끌어올렸단 분석이다.
HSAD 관계자는 “프리미엄 리프팅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메시지와 표현 방식을 새롭게 정의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본질적 경쟁력을 차별화된 방식으로 풀어내는 마케팅 크리에이티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