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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원에 따르면 제도는 조직문화 고도화를 목적으로 고안돼 직원 의견수렴과 노사협의를 거쳐 도입됐다. 기존의 자기개발과 모성보호, 돌봄 지원제도와의 연계를 통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장려할 것으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업무효율화를 지속 추진함으로써 정부의 4.5일제 등 노동시간 단축 기조에 맞춘 대응을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은 “이번 오4내일의 도입에 이어서 향후에도 인사·복무제도에 대한 직원 의견 수렴과 우수제도 발굴을 지속하겠다”며“앞으로도 근로자의 일생활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현 정부의 노동존중 정책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