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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상품으로서의 경쟁력도 눈에 띈다. 특허받은 RMS(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해 주식 담보의 안정성을 강화한 하이펀딩 스탁론은 연 8%대(7월 1일 공시 기준)의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2차 시장인 ‘하이마켓’을 통해 투자자가 보유한 원리금수취권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환금성까지 확보했다.
하이마켓에서는 원리금수취권 매도 시 즉시 출금이 가능해, 기존 주식이나 채권 대비 유동성 면에서 차별화된 장점을 제공한다. 실제로 수억 원 규모의 거래가 일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상품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 활발한 2차 시장이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하이펀딩 강병삼 대표는 “신뢰 기반의 서비스 운영과 고객 중심 전략이 하이펀딩 성장을 이끈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투자자와 차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