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말 안 들어서"…중학생 동생 흉기로 찌른 대학생 형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4.07.09 12:06:2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대학생 형이 중학생 남동생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9일 경남 진주경찰서는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15살 남동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대학생 A(18)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A씨의 흉기에 복부를 다친 남동생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체포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동생이 말썽을 부려 나무랐지만 말을 안 들어 욱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강력”…전쟁 10일째 압박 확대
이란전쟁 사령관은 로봇, '무서운 현실'…한국도 남일 아니다
트럼프에 빌어먹을 모자좀 벗어라…SNS서 비난 봇물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