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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거점 '경기도 반려동물테마파크' 명칭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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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3.05.23 13:51:47

23~29일 경기도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실시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선정을 위한 도민투표가 시작됐다.

경기도는 23일부터 29일까지 도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도민투표를 진행한 후 전문가 심사점수와 도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스터=경기도)
앞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을 공모했으며 이 결과 3093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도는 이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12개 후보작을 대상으로 도민투표를 진행한다.

후보작(가나다 순)은 △(경기도)반려동물 행복누리터 △경기 반려동물 多누리센터 △경기 반려동물 보듬이음센터 △경기 반려동물 아우름센터 △경기동물행복센터 ‘다가감(多家感)’ △너나울(너, 나, 우리) 반려동물 해피스퀘어(happy square) △動幸 마을 - 같이 살아요 우리 - △반려 온: 온(모든), 溫, Only △반려동물 사랑담소(所) △반려동물 행복 다누리 △반려마루 △아름동행 등 12건이다.

도는 이번달 31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으로 최우수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2건으로 선정해 총 100만 원 상당의 경기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박연경 반려동물과장은 “많은 도민들이 투표에 참여해 의미있는 이름을 직접 결정하는 것은 물론 여론조사 패널로도 가입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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