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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유성훈(오른쪽) 금천구청장이 5일 배달플랫폼 종사자 사고예방 및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해 금천경찰서(서장 최진태), 서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승운), 배달플랫폼 노동조합 서부지회(지회장 김정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천구를 포함한 4개 기관은 △ 배달플랫폼 관련 현황 파악 △ 배달플랫폼 종사자 대상 이륜차 사고 예방 △ 노동인권 등에 관한 교육 운영 △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및 주민 인식개선 캠페인 △ 기타 배달플랫폼 종사자 관련 사업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금천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안전장비 구입비를 지원하고, 주민과 라이더가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안전배달 및 인식개선 캠페인 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이 배달플랫폼 종사자 사고 예방과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배달플랫폼 종사자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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