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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종영한 tvN ‘윤식당2’에서 아르바이트 생으로 주가를 올린 박서준은 음료부터 주류에 이어 화장품, 숙박시설 예약 대행업체까지 부문을 가리지 않고 메인 모델 자리를 잇달아 꿰차고 있다.
지난해 7월 칠성사이다 신규 광고 모델로 포문을 연 박서준은 올 들어 여러 업체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우선 지난달 초 크림생 올몰트 맥주 ‘맥스’의 광고 캠페인 ‘2018 맥주 맛도 모르면서!’에서 배우 이서진과 함께 남다른 브로케미를 선보였다. ‘맥주 맛도 모르면서’는 2010년 ‘맥주 맛에 눈뜨다’ 캠페인의 2018년 버전으로, 스페인어 잘하는 박서준 편과 경영학을 전공한 이서진 편 등 2편의 에피소드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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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주를 이뤘던 소주 광고에도 등장했다.
하이트진로가 최장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유와 함께 박서준을 참이슬 모델로 발탁하고 새로워진 참이슬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 한 것. 하이트진로 측은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한 이미지가 새로워진 참이슬과 잘 어울릴 뿐 아니라 2030 여성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 강화에도 유리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업계 내 유일하게 남녀 모델을 동시에 기용한 만큼, 다양하고 차별화 한 활동으로 폭 넓은 소비자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의 모델로도 활약 중인 박서준은 호텔 검색 엔진 ‘호텔스컴바인’ 광고 모델로도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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