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민정 기자] 전날 북한의 포격도발로 인한 한반도 긴장고조와 중국 증시 하락 영향으로 21일 외환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28분 1194.90원을 찍으며 장중 최고점을 갈아 치웠다.
전날 1185.10원으로 마감된 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빠른 속도로 치솟았지만 오후 들어 1193~1194원 대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시장은 급격한 환율 상승을 제어하기 위해 외환당국이 달러 매도 등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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