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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장애인 단체 회원들이 15일 오전 서울 청량리역에서 열린 '정선아리랑열차 개통식 행사장'에서 지난해 9월 발생한 '용산역 장애인추락사고'에 대한 최연혜 코레일사장의 책임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다 코레일 관계자들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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