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LG전자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3D PC를 출시했습니다.
LG전자는 서울스퀘어에서 가진 '3D PC신제품 발표회'에서 3D 노트북과 3D 데스크톱, 3D 모니터 등 `3D 풀라인업`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PC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LG전자가 이날 선보인 3D 노트북은 기존 노트북에 3D 기술력을 더한 것으로 3D특성을 최적화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LG 전자는 내년에 LG 노트북 가운데 3D 노트북 비중을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10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