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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앤코는 1986년 다이아몬드 디자이너인 제이콥 아라보가 만든 최고급 하이엔드 시계 및 쥬얼리 브랜드다.
대표 컬렉션 아스트로노미아를 비롯해 오페라 갓파더, 듀얼타임존, 빌리어네어와 함께 프랑스 슈퍼카 브랜드인 부가티와 협업으로 출시한 부가티 투르비옹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서울 도산대로 인근에 위치한 제이콥앤코 코리아 부티크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부티크 내부는 전체적으로 흰 색상의 인테리어에 검정으로 강조, 화려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벽면 쇼케이스에는 아스트로노미아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돼 있다.
또한 VIP 고객들을 위한 프라이빗룸이 별도로 있어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18개만 한정 판매하고 88억원이 넘는 초고가인 ‘빌리어네어 3’도 전시돼 있다. 총 147.65 캐럿의 714개 에메랄드 컷 다이아몬드와 스켈레톤, 투르비용이 세팅된 이 타임피스는 압도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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